• 의원소개의원소개
  • 균형치료학이란?균형치료학이란?
  • 치료증상(환자치료예)치료증상(환자치료예)
  • 상담게시판상담게시판
  • 전문가코너전문가코너
  • IBT 인정의IBT 인정의


  • 정신병의 일종으로 착각하기 쉽지만 결코 정신병이 아닙니다. 신경생리학적 불균형 입니다. 좌 우뇌의 비대칭적인 발달, 두개골의 움직임이 비반복적이거나 움직임이 없이 굳어 있는 경우, 이로 인해 스트레스가 쌓여 과식을 하므로 비만인 경우가 많습니다. 두개골 교정법을 써야 하고, 해독, 체중을 줄이는 방법을 써야 합니다. 학습 장애가 있는 경우는 소뇌, 대뇌 기능을 잡아주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많은 경우 태어날 때 두개골이나 상경추 부위에 아탈구(subluxation)가 생긴 경우가 많으므로, 두개골 균형요법을 통해 비교적 쉽게 그 원인을 찿을 수 가 있습니다. 또한 앨러지 증상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횡경막과 장과 장을 잇는 경계 부위의 기능을 검사해 장부의 균형을 잡아줍니다. 중금속의 중독 또한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감정요법도 병행하고, 심리상담, 내분비기능검사를 통해 보다 원인적으로 치료를 해야 합니다. 이 증상은 심리적, 뇌기능적인 불균형으로 부모와 치료사의 정확한 이해와 끈기 있는 치료가 필요합니다.
  • 태어날 때 횡격막의 충분한 미발달로, 정서적으로 충격을 많이 받았거나, 엄한부모 믿에서 주눅들어 자란경우등이 폐기능 발달에 장애를 초래 해서 천식이 오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물론 정통의학에서는 다른 설명을 하고 있지만 우선은 기능적으로 보아야 합니다. 성격상으로 수동적이든지 피부 아토피 질환이 있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두개골의 관자놀이부위(Temporal)의 아탈구가 있고 폐와 간에 독이 있고 대장에 충이 있는경우가 많습니다. 인스턴트식품을 피하고 횡격막을 스트레치 하는 치료법과 두개골 균형 법 및 장내 충을 줄이는 요법을 쓰므로써 증세를 호전 할 수 있습니다.
  • 앨러지 치료는 천식의 치료와 유사하다. 단지 앨러지를 일으키는 요소에 대해서 더욱 민감하다는 것입니다. 수 천종이 넘는 앨러지 요인을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은 한계가 있으므로 오히려 우리몸과 친숙하게 해주어야 근본적으로 치료가 가능합니다. 이에 동종요법이 사용되기도 합니다. 이 경우 몸의 해독이 우선입니다. 조미료와 같은 화학성분은 절대 피해야 하고 야채를 많이 섭취하고 특히 물을 많이 마셔야 합니다. 횡격막을 늘려주는 운동을 통해 충분한 산소의 공급이 이루어 지면 증상은 상당히 호전됩니다.
  • 뇌를 싸고 있는 근막의 수축으로 혈관수축, 신경예민으로 인해 통증을 유발합니다. 악관절, 치아문제 등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같은 쪽 천장관절(Sacroiliac Joint)의 문제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치료를 위해서는 두개골교정, 특히 관자놀이 부위교정, 악관절 교정과 관련근육 치료, 블록을 이용한 천장관절교정, 감정요법, 관련장부에 침구치료를 겸하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대개의 경우 호르몬 불안정과 관련 근막 통증 증후근 동반합니다.
  • 눈썹이 한쪽으로 처져있든지, 코가 한쪽 삐뚤어졌든지, 입 모양이 돌아가든지 등등 얼굴이 비대칭경우가 종종 있어 심한 경우 얼굴을 성형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두개골은 얼굴을 포함해서 여러 개의 뼈의 조각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척추 측만증과 함께 동반하는 경우가 많고 두개골의 위치 변형이 얼굴의 모양을 비 대칭적으로 만듭니다. 두개골 균형 교정술은 얼굴의 모양을 바로 잡을 뿐만 아니라 뇌신경기능도 향상시켜 바른 얼굴모양과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자연의학적인 방법입니다.
  • 우리몸을 싸고 있는 얇은 막이다. 호르몬의 저하와 탈수로 막이 더욱 빳빳해져 서로 비벼지면서 나타나는 온몸의 통증으로 중년기 여성에게 많다. 치료법으로는 수분을 충분히 마시고 호르몬의 균형을 맞춰주며 두개골, 골반의 교정과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요가와 같은 스트레칭을 매일 해 주어야 한다. 감정요법은 중년여성에게는 필수적이다. 쌓인 한과 스트레스를 향기, 소리, 색깔요법으로 치료해주면 효과적이다.
  • 목과 어깨의 통증이 있고 팔이 저리는 증상으로는 목의 자세불량으로 많이 나타납니다. 오래 앉아 있으면서 거북 목 모양으로 앞으로 쭉 빽고 있는 자세가 일자목을 형성하게 됩니다. 정상적인 목은 C자형의 모양을 유지해야 합니다. 디스크의 물러난 부분이 신경을 누루게되어 목, 어깨, 팔, 손가락이 아프고 저리고 심하면 마비증상까지 보입니다. 방치하면 수술까지 해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목의 압박을 풀고 정상곡선을 형성해야하며 카이로프랙틱교정을 통해서 바로잡아주며 목의 양쪽 부위의 근육인 승모근이 굳는 경우가 많으므로 근육을 풀고 승모근은 신장에 대응되므로 신장기능치료를 해주면 효과가 있습니다. 두개골 교정법으로는 후두골과 상경추 교정으로 치료해주고 골반교정을 부가적으로 해줍니다. 부가적으로 감정 균형요법은 필수적입니다. 목의 근육강화를 위한 운동도 병행해야 합니다.
  • 견비통으로 50대에 빈번한 증상의 어깨통증이라 오십견이라 합니다. 영어의 번역으로는 ‘얼어붙은 어깨’란 뜻 입니다. 이 나이 때는 호르몬불균형이 나타날 때 이므로 호르몬 균형치료를 같이해야 효과가 있습니다. 우선은 어깨를 이루고 있는 각각의 근육을 신경반응법으로 진단하고 어느 장부와 대응하고 있는지를 찾아 근육의 굳음을 풀어주고 장부의 기능을 교정해줍니다. 또한 감정균형치료술의 더욱 빠르게 효과를 볼 수 있게 해 줍니다. 관련된 정확한 근육에 침술치료시술을 하면 놀랄만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식도와 위의 연결부위에 틈새탈장(Hiatus Hernia)가 발생하여 닫히지 않아서 위산이 역류를 합니다. 위산은 정상적으로 소화를 위해서는 꼭 필요한 액이고 평상시에도 산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제산제나 중화제를 장기복용 할 경우 소화기능을 더욱 약하게 됩니다. 식도의 연결부위가 위로 치켜 올라가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부드럽게 내려주며 스트레치를 하면 거의 치료가 가능합니다. 사진의 교정치료술에 보이는 것처럼 치료부위에 두 손가락을 올려놓고 대각선 바깥쪽방향으로 스트레치 해주면 자연스럽게 교정이 됩니다.
  • 허리디스크나 골반 자세로 인해 좌골신경이 눌려서 생기는엉덩이 부위와 다리가 땡기며 아픈증상을 말합니다. 우선은 골반의 위치를 바로잡아야 합니다. 골반의 변형으로 이상근(Piriformis)의 부위가 눌려생기는 경우가 많으므로 침술로 환도부위를 치료하면서 골반 교정법을 병행하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이상근의 부위는 부신(Adrenal-medulla)에 대응됩니다. 부신의 기능은 스트레스 호르몬을 분비하므로 치료를 위해 스트레스를 줄이고 흉추 10번 부위를 감싸듯이 치료를 합니다. 추가로 관자놀이의 담경락을 동시에 치료 합니다. 많은 경우 좌골신경통은 편두통도 동반 합니다. 감정요법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붉은색과 보라의 불균형이 나타나고, 소리와 향기도 신경반응법에 따라 적용 합니다. 통합적인 균형치료술로 근본적인 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 허리와 엉치, 다리까지 땡기고 아픈증상이다. 이 증상 역시 허리의 자세가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좌골신경통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목 디스크와 유사한 원리로서 대응하는 장부는 방광이며 방광 경락을 치료해주고 방광과 대장을 올려주는 장부교정법을 씁니다. 골반교정과 침술치료를 해줍니다. 내분비교정을 통해 호르몬의 밸런스를 맞춰주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자궁과 방광은 임신하고 있는 동안의 아이의 무게에 의해 내려앉으며 산후에도 복부의 비만으로 인해 더욱 제자리를 잡지 못해 늘 처져있게 됩니다. 특히 제왕절개를 한 산모는 상처 난 부위의 안쪽 근 막이 탄력을 잃고 힘없이 장과 방광 부위가 아래로 내려가게 됩니다. 이는 더욱 자궁부위의 공간을 좁게 하고 방광을 누르게 되어 빈뇨증 또는 요실금을 유발하고 늘어진 근육은 허리에까지 연결되어 요통을 유발하게 됩니다.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못하므로 감염이 되기 쉽고 자궁에 혹이 유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매일 15분씩 복부를 올리는 교정치료를 하면 방광염, 자궁하수, 요실금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방광에 대응하는 근육은 허리근육과 앞쪽 다리의 근육에 해당하므로 허리통증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 현대에 들어 대장, 직장암이 늘어가는 추세입니다. 이는 식생활이 많이 바뀐 탓 이기도 합니다. 예전엔 빡빡 머리에 기름기가 너무 없어 버짐이 하얗게 피는 시절도 있었지만 시대의 변화로 기름진 음식, 인스턴트 식품, 과식, 운동부족 등으로 인해 더욱 늘어나는 추세 입니다. 장이 늘어지면 장 세포 각각의 신경교환기능, 특히 뇌와의 연락이 약해져 기능 감각이 무뎌지게 됩니다. 어느 정도 배가 늘어져도 아픈 증상을 느끼지 못하게 되는 것이 더욱 큰 문제입니다. 대부분의 대장 혹은 장부관련 병들은 초기에 찾을 수가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는 우리의 뇌에서 심각성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를 자율신경 무감각(desensitize)라고 표현 합니다. 장의 움직임을 살펴야 합니다. 제 기능의 움직임을 찾아야 합니다, 즉 숨을 쉬게 하여야 합니다. 장부의 교정요법으로 대장 또는 소장의 운동성을 살려서 제 기능을 회복 함으로써 병을 치료하는 원리입니다. 물론 먹는 습관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 장내에 유산균의 양도 증가 시켜야 함은 물론입니다.